심포니오브라이트 썸네일형 리스트형 홍콩 여행 -심포니 오브 라이트 명당 페킹 가든에서 배를 든든히 채우고 나와서 부모님도 기분이 좋고, 나도 기분이 좋고. 배부른 걸음으로 심포니 오브 라이트를 보기위해 이동했다. 안에서 보던 시계 탑을 바깥에서 바라보니 또 다른 느낌이기도 했다. 침사추이의 상징이자 홍콩 사람들의 대표적 약속 장소인 시계탑은 어쩌면 한국의 서울역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기도 했다. 시계탑은 주로 약속 장소로 사용 되는 것 같다. 이전에는 시계탑 뿐만 아니라 구룡지역과 광동지방을 연결하는 기차역으로 지었으나 현재는 시계탑만 남아 있다고 한다. 그리고 그 시계탑의 옆 계단은 심포니 오브 라이트 명당으로 알려져 도착해 보니 사람들이 이미 가득 차 있었다. 심포니 오브 라이트는 매일 저녁 8시에 시작해서 10분 정도 진행하기 때문에 그 전에 도착하면 레이.. 더보기 이전 1 다음